Process+ · 투명한 피드백 체계
프로젝트의 지금이,
항상 보이는 곳에.
하나의 의뢰가 프리즘을 지나면 다섯 단계의 빛으로 나뉩니다. 누리쓰의 모든 프로젝트는 전용 파트너 공간에서 투명하게 진행됩니다 — 지금 어디쯤 왔는지 늘 보이고, 피드백은 클릭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부담은 덜고, 과정은 함께 봅니다.
진행 상황은, 묻지 않아도 보입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파트너 전용 화면에 다섯 단계의 타임라인이 열립니다. 완료된 구간은 빛으로 채워지고, 진행 중인 단계는 숨쉬듯 반짝입니다.
단계를 눌러보세요 — 파트너 공간의 타임라인이 실제로 이렇게 움직입니다. 현재 단계는 담당자가 갱신하고, 접속하는 순간의 진짜 진행률이 보입니다.
말로 설명하지 마세요.
그 위치를 짚으세요.
“왼쪽 위에 그 부분”이 아니라, 정확히 그 지점에. 긴 메일을 쓸 필요 없이 시안 위에 핀 하나 — 수정 요청이 위치와 함께 투명하게 기록되고, 담당자의 답글로 대화가 이어집니다. 편하게 남겨 주세요. 몇 번이든 좋습니다.
DRAFT — 시안 v211파트너사 · 시안 v2
이 영역의 색감을 조금 더 차분하게 갈 수 있을까요?
↳ NURIss
네, 채도를 한 단계 낮춘 버전을 다음 시안에 반영하겠습니다.
시안 위 아무 곳이나 클릭해 보세요 — 피드백이 남고, 담당자의 답이 돌아오는 과정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진행 타임라인
의뢰·상담부터 납품까지 다섯 단계. 지금 어디쯤인지 로그인 한 번이면 보입니다 — 진행 상황을 묻는 전화가 사라집니다.
시안 위 핀 피드백
PDF·이미지·오피스 문서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고, 원하는 위치를 클릭해 메모를 남깁니다. 답글로 대화가 이어지고, 모든 결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전용 문서함 · 미팅 요청
단계별로 정리된 프로젝트 문서를 언제든 열람·다운로드하고, 원하는 일시로 미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새 피드백은 담당자에게 즉시 메일 알림
- 24시간 내 새 소식은 NEW 배지로 표시
- 파트너별 전용 계정 · 자동 만료 세션